경주에 3번 이상 방문한 사람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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부정적인 후기가 많은 편입니다. 개인적인 경험이니 직접 방문시 상황에 따라 다를 수 있음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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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숙소비 : 무난함, 평일엔 오히려 저렴할 수도
- 수,목에 쉬는 곳들이 많았음. 영업일 확인 자주하기.
- 평일엔 사람이 집중되지 않다보니 재고가 없는게 많았음 미리 물어보고 다니기 or 주말에 가기
- 바다가 가까워서? 생각보다 습함 (숲에 이끼들이 항상 껴있고 버섯이 자란다)
- 뚜벅이 가능할 수도 있지만 모든 곳이 차타고 10분 거리로 쪼개져있음
- 운전 난이도 : 차는 적지만 적색 점멸 신호 도로가 많아서 고통스러울 수 있음
- 관광지화, APEC영향인지 생각보다 물가가 비싼편
- 경북이지만 양념이나 간이 강하지 않았음, 10년전과 비교해 지역의 특색이 많이 흐려졌음…
- 생각보다 입장료를 많이 받아서 놀랐음 하지만 사진찍는 비용이라 생각하자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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